January 2011
11 posts
감정이 힘들고 마음이 힘들어서 허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물론 나만 그런게 아님을 기억하자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나이가 한해씩 들면서 느끼는 건,
누군가를 한눈에 좋아하기도 힘들고
표현하기도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전에 미친 짓들을 많이 해본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은 적당히 하되 교정이 필요한경우 같이 칭찬할 것이 있는 경우에만 하라. 그러지 않으면 비판은 하지마라.
누구나에게 감정적인 setback은 있을 수 있고 자기자신이 그에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이를 기억하면 된다. 그리고 일단 살면 된다.
during those inevitable moments of fatigue, instead of going for a candy bar-induced energy boost, get your blood pumping with jumping jacks or a set of push-ups. Or just take a few deep breaths: The flood of oxygen to your brain acts as a natural energy boost (that’s why we yawn when we’re tired). It’s rest your brain is craving, not last night’s leftovers
일을 잘하기보단 좀더 놀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를 잘하는게 좀더 동기 유발적이고 현실적이다. 그리고 휴식의 시간이 있어야 일의 질이 높아지는건 당연한 사실이다
Adobe acrobat 문서 인식 기능을 봤는데… OMG 인식률이 어마어마하다!
이건 사야되!!! ㅋ
aerobic exercise (like running on your treadmill) increases the level of appetite-suppressing hormones while decreasing the level of appetite-stimulating hormones.
December 2010
17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