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1 post
December 2011
1 post
아우 입원환자 삼십면 넘어가니 정신이 음네
November 2011
2 posts
October 2011
8 posts
tumblr에 posting 하는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일기장과 다른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질수 있는 public함이지만,
실제로는 링크가 없기에 거의 못본다고 생각되어진다.
어느정도 다듬은 생각을 publish 하면서 생각이 정리되고 마음에 와닫는것 같다.
그렇지만 남들에게 보여지지는 않고.. ㅋ
live now. love now
Supressing the 'White Bears' (APA's Monitor on... →
psychotherapy:
Meditation, mindfulness and other tools can help us avoid unwanted thoughts, says social psychologist Daniel Wegner.
“Try to pose for yourself this task: not to think of a polar bear, and you will see that the cursed thing will come to mind every minute.”
That observation comes from “Winter Notes on Summer Impressions,” Fyodor Dostoevsky’s 1863 account of his travels in...
내 자신이 행복하게 똑똑하게 살자.
Once And Only Once
내 잠재적 태도를 작성하자
ref:
http://read-lead.com/blog/1257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정희성
LTE에게 묻다
와이브로가 전국망된다고 5년전부터 가입했던 1인으로 지켜보는데 Wibro가 전국망이 되게된지 6년정도 걸렸다.
그럼 LTE가 전국망이 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고속데이터 통신이 geek들에게는 중요해보일지는 몰라도 전화는 되고 그럭저럭은 쓸만한 3G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입맛을 끌어 수익 모델을 만들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나는 LTE에 아직은 그닥 관심은 없고 최근에 산 와이브로 플라이어 만지작 거리고 있다.
고속데이터 통신 쓸려면 아직은 진리의 네스팟/ollehWifi + 와이브로 조합이 묵히는듯;
September 2011
2 posts
어떤사람과의 관계가 고민될때는
constructive or destructive를 고려하기만 하면된다.
아 귀찮다. 판별하지말고 내버려두자.
좋으면 자기가 알아서 할거니까. 아니더라도 상관 없고.
August 2011
3 posts
모든 사람을 사랑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마음 둘 곳이 없다
July 2011
4 posts
기회는 길지 않아. 나는 이제 곧 사라져버릴 신기루인걸…
쓸데 없는 내 망상 중에서…
외로움의 반대말은 고고함이다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조금 힘든데, 그 사람이 나에게 위안이 될까라는 질문에
대답은 “No” 이다.
상관 없다. 나는 행복하니까.
정말 나는 멋있다는 자신감.
사랑 받는 다는 믿음
그리고 진실을 보는 혜안
June 2011
7 posts
1 tag
가장 친한친구와 가장 좋은 선배를 만나러 청주에 왔다
나에게 좋은 것만 즐기면 된다.
회상도 좋은 것만하고,
미래도 좋은 것만 생각하자.
내 과거에도 좋은 일 많았고, 내 미래에도 좋은 일로 가득할 것이다.
그저 현재만을 즐겁게 보내면 되는 것이다.
예전의 그사람이 결혼 한다더라.
죄책감이 없어진 느낌이다.
사랑하려면 행동하라. 많이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뭔가를 하더라도 개똥같은 내 삶이 확 바뀌는 건 아니다.
단지 개똥같은게 말똥 같이 변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악화 일로를 겪는다.
매일 매일 똥덩어리를 치워나가는 수밖에 없지뭐..
뭐 어떻게든 좋아지겠지.
내가 행복할 수 있게 살자.
May 2011
7 posts
인간이 착각을 하는 근본원인 중 한가지는 그 자신이 가진 불행이다. 불행하기에 현실계를 자신이 바라는 형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려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고
더욱더 씁쓸해 질뿐이다.
인간은 그때 그때 할 수 있는 걸 하면 되는거다
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고 운동할때 운동하면 되는거다.
Tumblr가 끝나려는 걸까?
Mac에서의 backup service를 지원한다
잘 잤다.
나는 근데 왜 이렇게 외로운 걸까.
괜찮다.
오래간만에 예전 여자친구와 헤어진곳에서 혼자 밥을 먹고,
서면 거리를 지나가다가 같이가봤던 DVD방이 철거 되는 것을 보았다.
아. 나는 삼년이나 지났는데도 왜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걸까.
April 2011
7 posts
돌아보지마라. 돌아보지마라. 뒤에는 꿈이 없다.
https://twitter.com/ReadLead/status/620862218616176... →
고유한 나만의 ‘의도’를 갖고 있어야 한다…
소중한 것을 생각하자.
내가 그만 두면 상처입는 것은 내 소중한 사람들 뿐이다.
내가 잘못하면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 되고, 잘못안해도 잘안되면 욕들어먹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뭐라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합당한 대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유감을 표시하면 그런거 말하지말라고 하고.
최저임금 받으면서 벙어리 샌드백처럼 쥐어터지고 살아서 속이 갑갑하다.
아무리 내가 뜻하는 바가 있지만 그게 너무 힘들면 차선도 있지 않는가. 아무튼 극단적인 생각인것 같으니 조금만 자보고 쉬고 다시생각해보자.
1 tag
Q: 어떻게 암환자에게 병명을 알릴 수 있을까?
?
March 2011
2 posts
이 시간을 버티는 것은 지금을 버티면 좀더 잘하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란 사람은 너무 게을러서 pressure가 없으면 안 움직이는것을 아니까.
어렸을떄 갔던 미국 해변은 헌팅턴 비치 였네.
무한도전 보던중..ㅋ 알았음 ㅋ
February 2011
2 posts
고독
Loneliness : 혼자이기에 쓸쓸하다.
Solitude : 고요한 아늑함이나 안도감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고독, 고고함에 가깝다.
사람은 solitude가 없어 loneliness를 견디지 못한다고도 한다.
January 2011
11 posts
감정이 힘들고 마음이 힘들어서 허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물론 나만 그런게 아님을 기억하자
나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나이가 한해씩 들면서 느끼는 건,
누군가를 한눈에 좋아하기도 힘들고
표현하기도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도 예전에 미친 짓들을 많이 해본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은 적당히 하되 교정이 필요한경우 같이 칭찬할 것이 있는 경우에만 하라. 그러지 않으면 비판은 하지마라.
누구나에게 감정적인 setback은 있을 수 있고 자기자신이 그에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이를 기억하면 된다. 그리고 일단 살면 된다.